경제

#대우건설

#탄소감축인증

#탄소저감 콘크리트

#탄소중립

#탄소 감축

대우건설, 건설업계 최초 현장타설 콘크리트 탄소감축인증 심의 통과

logo

뉴스보이

2026.10.15. 09:51

대우건설, 건설업계 최초 현장타설 콘크리트 탄소감축인증 심의 통과

간단 요약

대우건설이 개발한 탄소저감 콘크리트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탄소감축인증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를 통해 3만 2,000톤의 탄소 감축이 기대되며, 향후 탄소크레딧 확보를 통한 탄소중립 이행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DECOCON)’로 국내 건설사 최초로 현장타설 콘크리트 분야 탄소감축인증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심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탄소감축인증 제도의 3단계 절차 중 방법론과 사업계획서 인증을 완료한 것으로, 한양대학교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의 컨설팅과 실제 시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과를 냈습니다. 이번 기술 적용으로 기대되는 탄소 감축 효과는 상당합니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30만㎥를 현장에 적용할 경우 약 3만 2,000톤의 탄소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우건설은 앞서 환경성적표지(EPD)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향후 모니터링 보고서 심의까지 통과해 탄소크레딧을 발급받을 계획입니다. 확보된 크레딧은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거래하거나 해외 사업장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정부가 2026년 말 개설을 목표로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조성을 추진 중인 만큼, 이번 인증은 대우건설의 탄소중립 전략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