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투자증권

#딥테크

#UMI 벤처스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일본

신한투자증권, 일본 딥테크 기업과 손잡고 한일 기술 협력 가속화

logo

뉴스보이

2026.10.15. 10:08

신한투자증권, 일본 딥테크 기업과 손잡고 한일 기술 협력 가속화

간단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일본 UMI 벤처스와 함께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양사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양국 기업의 기술 교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지난 10월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일본 소재·부품·장비 전문 벤처캐피탈인 UMI 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국 딥테크 기업 소개 행사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으로, 양국 간 기술 교류를 정례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벤처캐피탈과 자산운용사, 증권사, 대기업 CVC 등 30여 곳의 주요 투자 기관이 참석해 일본의 혁신 기술 기업들을 주목했습니다. 특히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제플랜'과 차세대 그린 암모니아 솔루션을 개발하는 '쓰바메BHB' 등 일본의 유망 기업들이 소개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과 UMI 벤처스는 지난 8월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와 더불어 일본 금융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최근 일본 현지에서 미즈호증권 및 라쿠텐증권 경영진과 만나 한일 기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리서치 역량 공유 등 구체적인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1:41
공매도 증권사. 웃기고 있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