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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전국 60곳 '그냥드림'에 사과 1만 2천 개와 식료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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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0:21

세븐일레븐, 전국 60곳 '그냥드림'에 사과 1만 2천 개와 식료품 후원

간단 요약

세븐일레븐이 전국 60개 사업장에 거창 사과 1만 2천 개와 3천 5백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후원으로 올해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7년간 누적 기부액 4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븐일레븐이 전국 60개 시·군·구 소재 '그냥드림' 사업장에 경남 거창 사과 1만 2,000개와 3,5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며 올해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냥드림'은 경제적 위기로 끼니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공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9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왔습니다. 올해 4월 거창 딸기농가 일손 돕기를 시작으로 8월에는 농촌진흥청과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단계별 상생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선신정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팀 ESG담당은 농가 일손 돕기부터 가치소비 프로모션,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까지 단계별로 이어온 연간 상생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세븐일레븐은 2020년부터 7년째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달한 기부물품 누적 규모는 40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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