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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비중 논의 본격화…'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 대주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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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0:45

원전 비중 논의 본격화…'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 대주제 확정

간단 요약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전의 역할과 비중을 논의할 대주제를 확정했습니다.

환경·원자력 전문가 10명 이내로 구성된 전문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인 숙의 자료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전력기반센터에서 2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숙의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공론화의 대주제를 ‘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로, 부제를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전의 역할과 비중’으로 확정했습니다. 은재호 위원장은 이번 논의가 원전 문제를 정파적·이념적 프레임에서 탈피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시민참여단에게 제공할 객관적인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환경, 원자력, 중립 분야 전문가 10명 이내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문위원은 환경단체와 원자력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차기 회의까지 확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위원회는 공론화의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논의 제외 대상 4가지도 미리 발표했습니다. 개별 원전의 계속운전 여부와 이미 부지가 확정된 사업,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특정 지역의 입지 선정은 이번 공론화 의제에서 제외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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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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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2:44
어떤 전기가 어딨어... 뭐 석탄도 아니고 빨리, 싸게, 안정적으로만 보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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