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는 지난 15일 교내에서 제51차 한국지역대학연합회의(RUCK)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가톨릭관동대, 계명대, 아주대, 울산대, 전주대, 한남대, 호남대 등 전국 8개 회원대학 총장단과 교직원 16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 시대의 대학 혁신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박재규 경남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조 AI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남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05억 원 규모의 피지컬 AI 국가전략사업 총괄 주관대학으로서 지역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는 오는 20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KELI 국제 심포지엄 및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협력하는 '켈리 얼라이언스(KELI Alliance)'가 공식 출범하며, 한림대가 개발한 19종의 AI 교육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최양희 한림대 총장은 "AI 시대 대학의 경쟁력은 검증된 기술을 얼마나 잘 연결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림대는 앞서 2024년부터 2년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사업을 통해 전국 24개 대학, 56개 교과목에서 AI 코스웨어 실증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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