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이상 동기 범죄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조례는 만들고 예산은 '0원'… 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 지원 사각지대

logo

뉴스보이

2026.10.15. 19:21

조례는 만들고 예산은 '0원'… 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 지원 사각지대

간단 요약

인천 흉기 난동 사건으로 발생한 피해자 8명의 치료비가 약 1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관련 조례는 제정됐으나 지원 예산이 전무해 피해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3일 인천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피의자 최 모 씨가 시민 10명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다치는 '이상 동기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들이 부담해야 할 치료비와 생계비는 약 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피해자들을 위한 제도적 근거는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천시는 올해 '이상 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나, 정작 관련 사업 예산은 단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아 '예산 0원'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지원 체계도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시로부터 받은 올해 보조금 1억 8,000만 원 중 이미 90% 이상이 집행된 상태입니다. 인천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명확한 예산 산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별도 예산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지자체의 사회안전망 역시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인천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에도 강력범죄로 인한 상해는 포함되지 않아 피해자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한편,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최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10:42
북한에 지원 할 돈 있음 1원도 하지말고 인천 부상자들 병원비로 써야 합당하다고 생각 한다 우리 국민 생명과 건강이 먼저다
thumb-up
37
thumb-down
1
best 2
2026.10.15 10:57
국개들 입꾹ㅋㅋ표준다하면.내일 당장 속보로나올듯ㅋㅋㅋ꽁돈은 주기싫고ㅋㅋ표장사하면 대출이라도 해서라도 병원비 주것지ㅋㅋㅋ세상이 섞었으니.전국민이 이땅에 살아가고 있다는게 안타까울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15 11:14
가해자 구속시키지 말고 족쇄걸어서 일시켜라 하루에 일당 8만원씩 100년
thumb-up
5
thumb-down
0
뉴스1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2:45
세금 예산 특정 지역 쓸데없는데 다 몰아주지 말고 민생 좀 챙겨라 민주당 가만 있는 검찰 해체 할 예산이면..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15 04:12
가해자넘 장기라도 재활용해서 피해자 구제 하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3:37
코딱지 파면 예산 주겠지 .
thumb-up
0
thumb-down
0
경향신문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3:06
쓸데없는 보도블럭은 매년 갈아도 의인들 도울 돈은 한푼이 없다는 이야기.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15 02:11
과거 살인미수에 집유, 요번 4년?인가만에 풀어준 판사가 책임치고 피해 보상해야된다고 봄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10.15 01:56
저 OOO땜에 왜 시예산을 써야돼??? 저놈이 다 내야지 안그래요???? 당연히 피해입은사람들 도와드려야하는게 맞지만 저 또라이같은 놈땜에 이래야하나???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