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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빛으로 빚어낸 예술의 세계, 노정란·배종헌·하인두 회고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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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6:03

색과 빛으로 빚어낸 예술의 세계, 노정란·배종헌·하인두 회고전 개최

간단 요약

성곡미술관에서 노정란과 배종헌의 개인전이 11월 28일까지 열립니다.

해프닝 서울은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하인두의 회고전을 12월 31일까지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종로구 성곡미술관이 10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노정란 화가의 회고전 '색과 함께 춤을'과 배종헌 화가의 개인전 '불면제색'을 개최합니다. 관람료는 전시별 7,000원이며, 두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은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노정란 작가는 캔버스를 발로 밟고 빗자루로 물감을 쓸어내는 이른바 '색농사' 작업을 통해 독창적인 풍경을 선보입니다. 배종헌 작가는 화면에 금색과 청색을 겹쳐 칠한 뒤 이를 긁어내는 방식으로 도시의 균열 속에서 산수를 발견해냅니다. 같은 날, 서울 평창동의 해프닝 서울에서도 한국 추상미술 1세대인 하인두 화가의 회고전 '지금, 이 순간에'가 막을 올립니다. 12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앵포르멜부터 만다라, 혼불 연작까지 그가 평생 구축해온 예술 세계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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