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박중양

#친일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된 친일파 글씨, 유홍준 관장 개인 소장품이었다

logo

뉴스보이

2026.10.16. 04:36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된 친일파 글씨, 유홍준 관장 개인 소장품이었다

간단 요약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가 애국지사 작품으로 둔갑해 전시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유물은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밝혀져 전시 과정의 은폐 의혹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전시됐던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 유묵이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인 박중양의 글씨로 확인돼 철거됐습니다. 당초 박물관은 이 작품을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로 소개했으나, 실제로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 소장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 관장은 해당 유묵을 2019년 온라인 경매에서 5만 원에 낙찰받아 소유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물관 측은 작품 철거 당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지만, 유 관장이 자신의 소장품이라는 사실을 끝까지 밝히지 않아 은폐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해당 유묵 외에도 유 관장의 개인 소장품인 ‘자수 상보자기’가 함께 출품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박물관학 전문가들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규정상 박물관 소속원이 개인 소장품을 전시할 경우 반드시 등록 및 보고해야 하는 윤리적 의무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 관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해당 유묵은 군립부여박물관 건립을 위해 부여문화원에 기증할 작품 중 하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그동안 부여문화원에 총 865점, 평가액 27억여 원 상당의 유물을 기증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번 논란은 오는 10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 국정감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20:47
케케묵은친일파청산보다 현재진행형 살아있는가짜유공자 살아서 피빨아먹는가짜518유공자 친종북간첩민주투사 요놈들부터 척결하자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15 20:53
오해를 낳을것이라고 생각했으면 처음부텨 실행하지 말았어야지. 전문가 답지못한 행동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5 20:56
친일파 재산 찾아 주고 수임료 가마니로 챙긴 무늬만 반일 전문가 대통령 되서 반일 반일 거리다. 세금 건보료 재산세 따따블로 올려 놓고 정작 본인은 비과세 역대 최악 세금 기생충 가족 사기단 오야붕 비과세 연금 도 있습니다. ㅠㅠ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15:59
일본 좋아하는 관장. 골동품 사기꾼으로 등극하겠군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15 18:56
소중국 전문분야...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