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계성 범죄

#공정식

#이웅혁

연인·부부 갈등이 부른 비극…관계성 범죄 10건 중 6건은 가족 노린 보복

logo

뉴스보이

2026.10.16. 08:52

연인·부부 갈등이 부른 비극…관계성 범죄 10건 중 6건은 가족 노린 보복

간단 요약

친밀관계 폭력 사건의 63.8%가 당사자가 아닌 가족을 향한 보복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무고한 주변인 사망자가 갈등 당사자보다 4.6배나 많아 심각한 사회적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연인이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가족과 지인 등 주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관계성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정식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 연구팀이 한국안전문화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친밀관계 폭력 사건의 상당수가 당사자가 아닌 주변인을 겨냥한 보복 범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73년부터 2021년까지 발생한 관련 판결문 약 80건을 분석한 결과, 갈등 당사자가 아닌 ‘관계 밖 피해자’는 최소 157명에 달했습니다. 이 중 144명이 사망했고 13명은 살인미수나 성폭력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무고한 주변인 사망자 수는 갈등 당사자 사망자 31명보다 4.6배나 많아 피해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범행은 매우 치밀하게 계획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판결문 64건에서는 무기 구입은 물론 가족의 주거지 확인, 근무지 파악, 배달원 가장 등 사전 준비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가족을 겨냥하거나 대신 보복한 경우는 전체의 63.8%를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범죄를 단순한 개인 간의 다툼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관계성 범죄로 인한 공포는 전쟁과 다를 바 없다”며 “국가 차원에서 이를 범죄 이상의 안보 문제로 인식하고 전담 부서 신설 등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0:07
범죄자한테 처벌이 미약하니 범죄자가 법을 무시하고 처벌을 비웃는거다. 사형제 부활시키고, 전과가 많은 범죄자는 출소후 범죄을 또 하면 가중처벌해서 사회와 격리시키자. 무인도을 범죄자들이 같이 살게하면 어떨까???하는 상상까지 한다. 아마 지옥을 만들거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16 00:17
인간은 절대 교화가 안된다. 살처분만이 답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6 00:16
인성교육똑바로시키면 어른이되어도 나쁜짓은덜한다 법을지키는것보다 도덕윤리를가르쳐라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23:09
비겁한 남자들의 래퍼토리...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16 00:34
형벌좀강하게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살인에는 사형!!!!!!!!!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