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베슬AI

#GPU

#한국투자증권

#엔비디아

#파이낸싱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MOU…2030년까지 20만 장 확보

logo

뉴스보이

2026.10.16. 09:36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MOU…2030년까지 20만 장 확보

간단 요약

베슬AI가 한국투자증권과 손잡고 GPU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4000억 원 규모의 파이낸싱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클라우드 기업 베슬AI가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대규모 초기 투자가 필수적인 GPU 사업 특성을 고려해 금융사의 자본시장 역량을 결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베슬AI는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4000억 원 규모의 GPU 파이낸싱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연내 1만 장을 시작으로 내년 5만 장, 2030년까지 20만 장의 연산 인프라를 확보해 매출 2조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베슬AI는 분산된 GPU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플루이드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SK바이오팜에 엔비디아 B200 128장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실질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자금 조달 기반과 운영 역량을 동시에 갖춰 글로벌 AI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방창진 한국투자증권 PF그룹장(전무)은 “GPU 인프라는 핵심 투자 분야”라며 “구조화금융 역량을 활용해 국내 AI 산업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베슬AI는 내년 상반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베라루빈’ 기반의 GPU 클러스터를 오픈하며 인프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