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명석

#JMS

#성범죄

#손해배상

법원, “JMS 교단도 정명석 성범죄 책임”…피해자들에 수억 원 배상 판결

logo

뉴스보이

2026.10.17. 09:31

법원, “JMS 교단도 정명석 성범죄 책임”…피해자들에 수억 원 배상 판결

간단 요약

대전지법은 정명석의 성범죄와 교단의 2차 가해 책임을 인정해 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피해자 3명은 총 3억 7천만 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으며, 정명석은 오는 19일 추가 재판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법 제12민사부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의 성범죄 피해 여신도 3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정 씨와 교단이 공동으로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성범죄와 2차 가해에 교단 차원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구체적인 배상액은 메이플 2억 5천만 원, 에이미 8천만 원, A 씨 4천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특히 JMS 2인자로 알려진 김지선 씨는 메이플에 대한 배상금 중 3천만 원을 공동 부담하게 됐습니다. 재판부는 교단이 정 씨를 예수보다 높은 존재로 여기는 교리를 내세워 여신도를 ‘신앙스타’로 선발하고 관리하는 과정에 조직을 동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피해자들의 고소를 허위라고 주장하며 보도자료 등을 통해 비난한 행위는 명백한 2차 가해이자 불법행위라고 명시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월 대법원에서 준강간 등 혐의로 징역 17년을 확정받아 수감 중입니다. 한편, 다른 여신도 16명을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는 오는 10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17 00:28
석희, 경태, 형배, 거돈, 재명, 원순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17 00:31
여자끼고 유린하고 개념없이 막 뒹굴고 그러면서 온갖 정의로운 척은 다하는 꼴이 80년대 민주투사들 같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 하던 그것들 이런걸 좋다고 추종하는 소위 개념 이랍시는 연예계들 ㅎㅎ 희한한 변종들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10.17 00:26
성 노리게들이죠~~!! 재림은 무슨 얼어죽을 재림~~!!
thumb-up
5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