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

#용인시

#태권도

#골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태권도장서 강제 '다리 찢기' 당한 7세 아동 허벅지뼈 골절

logo

뉴스보이

2026.10.17. 11:22

태권도장서 강제 '다리 찢기' 당한 7세 아동 허벅지뼈 골절

간단 요약

피해 아동은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허벅지뼈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관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으며, 아이는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6월 18일 경기 용인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7세 아동이 강제로 다리 찢기를 당하다 허벅지뼈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아동의 아버지는 당시 상황을 공개하며 관장을 아동학대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피해 아동은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오른쪽 허벅지뼈에 철심을 삽입하는 응급수술을 거쳐 현재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아동은 사고 이전에도 동일한 방식의 벌칙을 11차례나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장은 아이가 떼를 써 붙잡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을 뿐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해 아동 측은 관장이 CCTV 원본 제공을 거부하고 증거를 은폐하려 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고 이후 피해 아동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지훈 법무법인 로앤모어 변호사는 학원 내 아동학대 발생 시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위한 입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17 02:33
다리가 꺽이는게 보이네 몇년전 태권도장에서 숨지는일이 발생했는데 ㅈ담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10.17 02:38
아직 애들을 잘 못다루는듯. 애들이 싫다.아프다.힘들다하면 그런가보다 인정해줘야된다. 그리고 적당히 좀 해라. 어짜피 돈벌어 먹고살려고 도장하는거면서.ㅋ 그 중에 선수급 몇명 나오겠냐. 어짜피 생활체육이다.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10.17 02:54
너무심하다. 어디인지 아동학대범 신상공개하고 감방쳐넣어야되.
thumb-up
16
thumb-down
0
뉴시스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21:10
부모가 실시간 cctv볼 수있게 법을 개정해야지. 애들 다 죽아겠다 ㅜㅜ
thumb-up
172
thumb-down
5
best 2
2026.10.16 21:54
저 🐕 관장! 애한테 감정이 실렸네. 어디서 뺨맞고 와서 애한테 화풀이 한 듯!
thumb-up
101
thumb-down
0
best 3
2026.10.16 21:40
애들 뼈는 아직 물렁해서 부러지기보단 휘어진다던데 아이고 얼마나 아팠을까 진짜 고문도 저런 고문이 어딨을까
thumb-up
63
thumb-down
1
매일경제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7 01:44
운동부, 체대.. 알잖아 어떤 친구들인지.. 아 물론 바른 친구들도 있어 있지..근데 드물지.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10.17 01:41
저런 악마는 다시는 태권도장에서 일못하게,애기들 가르치는곳은 절대로 일못하게 해야합니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10.17 01:42
다 그런건 아니지만 태권도장 왜이리 무식한 관장들 많냐ㅜㅜ
thumb-up
5
thumb-down
2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