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안사고

#남해안

#이개호

#물리적 방호시설

#해양경찰청

연안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 남해안 집중…물리적 방호시설 확충 시급

logo

뉴스보이

2026.10.18. 15:39

연안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 남해안 집중…물리적 방호시설 확충 시급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연안사고 사망률이 17.9%로 치솟으며 타 사고 대비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안내와 계도 중심의 예방책을 추락방지망 등 물리적 방호시설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 발생한 연안사고는 총 3,104건이며 이로 인해 55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히 남해안 지역의 피해가 두드러졌습니다. 전남광주 95명, 경남 83명, 부산 49명 등 남해안 3개 시도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총 227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0.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안사고의 치명도는 다른 사고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습니다. 연안사고 사망률은 17.9%로, 도로교통사고(1.3%)의 약 14배, 선박사고(1.6%)의 약 11배, 화재사고(0.7%)의 약 25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 의원은 사고 건수는 줄고 있으나 사망률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며, 위험구역 안내와 계도 중심의 예방 대책을 추락방지망과 차단펜스 등 실질적인 물리적 방호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전남 여수 신항(오동도)은 추락방지망 설치 후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제도적 개선도 추진 중입니다. 국회에서는 안전관리구역을 통제·위험·주의 등 3단계로 구분하고 강제 퇴거 및 이동명령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