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베트남

#유럽자유무역연합

#자유무역협정

#미국

베트남·유럽자유무역연합(EFTA), 14년 만에 FTA 체결…교역 다변화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10.18. 17:44

베트남·유럽자유무역연합(EFTA), 14년 만에 FTA 체결…교역 다변화 나선다

간단 요약

베트남과 EFTA 4개국이 14년의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정식 체결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응해 교역 상대국을 다변화하려는 전략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이 2012년 협상을 시작한 지 14년 만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정식 체결했습니다. 서명식에는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입회했으며,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기 파르믈랭 스위스 대통령을 비롯한 EFTA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EFTA는 스위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등 4개국으로 구성된 경제협력체로, 인구 약 1300만 명에 GDP 합계는 1조 달러(약 1337조 원)에 달합니다. 양측의 연간 교역 규모는 약 20억 달러(약 2조 6750억 원) 수준입니다. 이번 협정으로 베트남은 EFTA에서 수입하는 대부분 제품의 관세를 향후 11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철폐합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협정 발효 시 자국의 대베트남 수출품 가운데 약 절반이 관세 면제 혜택을 받고, 7년 안에 그 비율이 98%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은 그간 EFTA 회원국에 수산물과 신발, 섬유 등을 수출하고 기계·장비와 의약품 등을 수입해 왔습니다. 이번 협정은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양측이 시장 다변화를 모색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