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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K-뷰티 본질은 초격차 기술력과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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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0:26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K-뷰티 본질은 초격차 기술력과 다양성"

간단 요약

코스맥스가 미국 뉴욕에서 'KOOM K 뷰티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개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올해 첫 흑자 전환에 성공한 미국 법인을 거점으로 국내 인디 브랜드의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맥스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북미 K 브랜드·스타트업 축제인 ‘KOOM WEEK 2026’의 일환으로 ‘KOOM K 뷰티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0월 16일 만찬 강연과 17일 어워즈로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현지 뷰티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약 150명이 참석해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미국 시장 현지화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코스맥스 미국 법인은 올해 2분기 매출액 53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9% 성장했고,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회장은 K-뷰티의 성공 비결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초격차 기술력'과 인디 브랜드의 '역동적인 다양성'을 꼽았습니다. 코스맥스는 이번에 확보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활용해,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인디 브랜드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 부회장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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