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법인 세종, 임세진 전 서울고검 부장검사 영입…기업형사 역량 강화
뉴스보이
2026.10.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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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0: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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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이 임세진 전 서울고검 부장검사를 영입해 기업 형사 및 규제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임 변호사는 18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금융·증권범죄와 범죄수익환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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