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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원 대출 제한에도 5대 은행 임직원 235명은 고액 대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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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0:26

6억원 대출 제한에도 5대 은행 임직원 235명은 고액 대출 보유

간단 요약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했음에도 은행권의 고액 대출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대 은행 임직원 235명이 보유한 대출 잔액은 1615억 3000만원에 달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27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임직원 235명이 6억원 이상의 주택자금대출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묶었지만, 은행 내부에서는 고액 대출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들 235명의 총 대출잔액은 1615억 3000만원으로, 5대 은행 임직원 주택자금대출 전체 잔액의 27.9%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7억원 이상을 대출받은 임직원도 89명에 달하며, 이들의 대출잔액만 746억 20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이 168명(1128억 9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은행 30명(218억 2000만원), 우리은행 16명(109억 3000만원), 하나은행 11명(84억 9000만원), 농협은행 10명(73억 5000만원) 순이었습니다. 다만 은행권은 이번 집계에 포함된 대출이 모두 규제 위반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6.27 대책 시행 전 계약이나 대출 신청으로 종전 규정을 적용받은 사례, 비수도권 주택 담보대출, 임차보증금 반환 목적 대출 등이 포함됐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신한은행은 7억원 이상 대출 56건 중 47건이 규제 이전 기준을 적용받았으며, 나머지는 전세보증금 반환이나 비규제지역 대출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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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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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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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1:19
은행보단 이재명, 민주당 탓이지. 대출한도를 걸어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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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1:37
이거 뭐 하자는 정부인가? 이재명 정권은 진짜로 야바위 쓰레기 정권인가? 국민이 민주당과 이재명이 눈에는 개 돼지로 보이나. 니들이 탄핵시킨 윤석렬 정권도 지금 이재명이 너 보다는 훨씬 도덕적이면서도 국민들 삶도 더 좋았다. 넌 도대체 뭐하는 물건이냐? 금융권 관리를 네 무료 변론한 변호사 놈들로 채우더니 하는 꼴이 이모양 이꼴이더냐. 육시를 할 것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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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0:55
억강부약 대동세상이 이런거구나 ㅎㅎㅎ 금리장사로 예대마진 졸라쳐먹고 대출지멋대로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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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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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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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12
힘 없는 서민들 빼고는 지금도 주택 시장 줍줍하고 있는건 권력가와 재력가... 국민만 죽이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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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1:59
무식한 소리하고있네. 개인대출은 전산으로 평가되서 임직원도 예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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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00
대출규제도 구멍이 숭숭, 실거주 의무도 구멍이 숭숭, 보유세 강화도 구멍이 숭숭, 공급대책도 구멍이 숭숭. 이러니 이재명표 부동산 수요억제 대책이 씨알도 안먹히는 것이다. 여기에 미국보다 낮은 기준금리와 1년만에 250조나 폭증시킨 총통화(M2)까지. 이런 짓을 해 놓고 집값 잡는다고 국민을 속이고 있는 사기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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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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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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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0:57
집깂 싱승의 주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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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1:40
어련하시겠소 공무원, 대기업도 회사가 복지차원에서 대출해주지 않음? 그렇게 대출받아 집을 늘리던가 재테크의 수단으로 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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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0:38
잘한다 화이팅 정부말은 확실히 씹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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