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올투자증권

#트레이딩뷰

#미국주식

#ETF

다올투자증권, 국내 최초 '트레이딩뷰' 연동 미국주식 직접 매매 서비스 개시

logo

뉴스보이

2026.10.19. 10:44

다올투자증권, 국내 최초 '트레이딩뷰' 연동 미국주식 직접 매매 서비스 개시

간단 요약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트레이딩뷰 플랫폼에서 직접 종목 분석과 주문이 가능해졌습니다.

미국주식 거래 시 온라인 기본 수수료 0.07%가 적용되며, 국내외 주식과 ETF를 모두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글로벌 차트 플랫폼 ‘트레이딩뷰’와 연동해 미국주식 직접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일 오후 3시부터 이용 가능한 이번 서비스는 트레이딩뷰 내에서 자사 계좌를 연결해 종목 분석부터 주문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트레이딩뷰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투자자가 이용하는 분석 도구로, 400여 개의 기술적 지표와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인 스크립트를 제공합니다.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국내·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할 수 있으며, 온라인 기본 수수료는 0.07%가 적용됩니다. 이번 행보는 다올투자증권이 추진 중인 개방형 투자 생태계 확장의 일환입니다. 앞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인프라를 활용한 ‘DAOL Fi PRO’와 생성형 AI 연계 ‘MCP 트레이딩’을 선보인 데 이어,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투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