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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18만 건 미제사건 일괄 이관 우려 일축…순차 처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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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1:23

공소청, 18만 건 미제사건 일괄 이관 우려 일축…순차 처리 방침

간단 요약

공소청은 18만 6,307건의 미제사건을 경찰과 중수청으로 일괄 이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사가 개별 기록을 검토한 뒤 필요한 사건만 순차적으로 보완수사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소청이 출범 이후 전국 미제사건이 18만 6,307건에 달하며 경찰 등 다른 수사기관으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이를 공식 부인했습니다. 공소청은 미제사건을 중대범죄수사청이나 경찰로 일괄 이관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개정 공소청법에 따라 공소청은 최대 90일의 유예기간 동안 기존 수사사건을 처리하거나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검사가 개별 사건 기록을 직접 검토해 기소 여부를 판단하고, 추가 수사가 필요한 경우에만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검사가 직접 지명수배한 1,980여 건의 이관은 이미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와 별도로 검사가 직접 수사를 개시한 사건 중 300여 건을 우선 선별해 중수청과 경찰로 순차적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인 어려움도 따르고 있습니다. 사건 기록을 주고받을 전산 기반이 미비해 중수청은 당분간 경찰 형사사법정보시스템과 종이 기록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국정감사에서 검사실당 미제가 500여 건에 달해 과거보다 부담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최근 5년간 송치사건 대비 보완수사요구 비율은 10.47%를 기록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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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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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4:03
지금 경찰서에 고소장 내면 밥떠서 입에까지 넣어줘야 송치될판이라는게 맞는부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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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28
존재 자체가 필요 없는 공소청 그냥 월급 받고 아바타 짓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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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33
나라가 바로 될려면 과거 정치검차이나 군인 경찰등 뿌리를 뽑아내버려야한다. 잔뿌리도 남겨두면 암 처럼 다시 번처 죽게만든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봐라 뿌리를 뽑이내지 못했기때문에 늘 그놈들에게 당한다. 빨개이라고 떠들어댄놈들 씨를 말려 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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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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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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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00
으이구 저정신나간 헐덜아이들을 어찌하면좋겟노? 미래에 일어날 사건만해도 감당이 불가능한정도인데 누구지시로 조선시대를 넘어 구석기시대까지 올라선 저런것들을 쌓아두고 할짓없이 들여다보고잇단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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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52
18만건...이정도면 사법시스템 마비에 국가전복시도 아닌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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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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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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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54
보완수사권 폐지한 넘들..나중에 피해자 아우성 칠 때..뭐라고 변명할까..니들은 역사의 죄인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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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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