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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대구 관광객 50명과 금정산서 영남권 관광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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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1:31

부산관광공사, 대구 관광객 50명과 금정산서 영남권 관광 교류 확대

간단 요약

부산관광공사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영남권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17일 대구 참가자 50명이 금정산을 방문하며 지속적인 지역 간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17일 대구 지역 참가자 50명을 초청해 부산 금정산에서 교류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 금정산, 대구 팔공산, 경주 국립공원을 연계해 영남권 산악관광 자원을 알리는 ‘오메가메 갱상도 3산 3색 트레킹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9월 부산 지역 참가자들이 대구 팔공산을 방문한 데 이은 두 번째 지역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금정산의 자연·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한편, 향후 인근 상권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관광 소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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