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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6조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올해 수주액 12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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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2:57

현대건설, 2.6조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올해 수주액 12조 돌파

간단 요약

현대건설이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에서 첫 시공권을 확보하며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를 적용합니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2조 731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난 18일 열린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권을 확보하며,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공사비 약 2조 6136억 원 규모로,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총 4248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를 제안했으며, 글로벌 설계사 모포시스와 사사키가 참여해 '올 라이프 캠퍼스' 콘셉트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번 수주를 통해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2조 7315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9월 업계 최초로 2년 연속 10조 원 수주를 달성한 데 이어, 연간 목표치인 12조 원까지 초과 달성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습니다. 1980년대 조성된 목동신시가지는 총 14개 단지, 약 2만 6000가구 규모로 향후 재건축 시장의 확장성이 매우 큽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10단지 수주를 발판 삼아 향후 이어질 목동 재건축 시장에서도 경쟁 우위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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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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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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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28
그다음은 100층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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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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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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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4:43
현대건설 대단합니다. 고 정주영회장님 말씀처럼 해외에서 돈 벌어서 집은 싸고 튼튼하게 현대가 지어주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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