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7위

#하영

#승산 있습니다

#친일 행적

#SBS

#안상호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로 주연작 '승산 있습니다' 편성 연기

logo

뉴스보이

2026.10.19. 13:07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로 주연작 '승산 있습니다' 편성 연기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당초 내년 2월 방영 예정이었으나 결국 편성이 연기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행적 의혹이 확산하면서, 그가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편성이 결국 연기됐습니다. 당초 이 작품은 내년 2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으나, 논란의 여파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하영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가 고종을 진료한 의사라고 소개했으나, 실제로는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을 보인 안상호로 밝혀지며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하영은 후손으로서 사죄의 뜻을 밝히고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 2·3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일본 TV아사히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코믹 법조 탐정물 '승산 있습니다'의 공백은 김래원과 박훈 주연의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가 채우게 됐습니다. SBS 측은 수많은 스태프와 출연진이 제작한 작품인 만큼 다각도로 방안을 고심 중이나, 구체적인 편성 시기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38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4:25
병자호란때 중공편든것들 잡아내자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10.19 04:29
어이없네 수백만이 목숨을 잃은 한국전쟁 적군인 북한 후손들에게는 온갖 보조금을 퍼주고 이해하라고 쥐이라알바알광하면서.과거 친일 조상 잘못을 모르고 자랑질 했지만 나중에 알고 사과한 배우가 출연했다고 작품 자체를 사장시켜버리는 좀비떼들 근성이란 ㅉㅉ. 선택적 연좌제
thumb-up
14
thumb-down
11
best 3
2026.10.19 04:27
ㅈ정신병 걸린 좌파들의 선동에 피해보는 사례
thumb-up
14
thumb-down
14
MBN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2:39
누구의 자식으로 날것 인지 자신이 결정할 수 없기는 하나, 그걸 자랑한것이 문제...
thumb-up
43
thumb-down
2
best 2
2026.10.19 02:41
박찬욱감독도 친일후손이다 손절해라
thumb-up
26
thumb-down
2
best 3
2026.10.19 02:33
당연한거 아닌가?~ 방송에서 얼굴 안봤으면 좋겠다!~
thumb-up
21
thumb-down
13
노컷뉴스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3:11
부끄러운 행적은 숨기고 자랑으로 뻔뻔하게 가족사를 숨기고 호의호식하며 살았으면서 뭘 유명해지기까지 하려고 하냐 좀 조용히 숨어서 살아라 다 니네 조상의 나라팔아 먹은 업보다
thumb-up
63
thumb-down
4
best 2
2026.10.19 03:17
그당시 나라에 애국하다 전재산 날리고 그 후손들은 지금도 가난에 허덕이는데 매국하고 번 돈으로 호의하식하는 후손들 조용히 살아라
thumb-up
33
thumb-down
4
best 3
2026.10.19 03:34
얘는 무지를 벗어나 말할 가치도 없는 애지~~일제시대때 의사 집안 있으면 안찾아봐도 의심했어야지~~~총독부가 거론되는 의사인데~~~저 집안은 대대로 친일 피가 흐르는거지~~오만에 극치
thumb-up
28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