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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서울 목동에 인테리어 라운지 오픈…시공 사업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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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3:37

오늘의집, 서울 목동에 인테리어 라운지 오픈…시공 사업 본격 확대

간단 요약

판교에 이어 서울 목동에 두 번째 오프라인 거점을 마련하며 부분 시공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자회사 '오늘의집시공'을 통해 직시공 서비스와 1년 하자보증 등 사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서울 양천구 오목로에 '목동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거점은 지난 3월 경기 성남에 문을 연 판교라운지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공간이자, 서울 지역 내 첫 인테리어 특화 거점입니다. 이번 출점은 리모델링 실수요가 높은 서울·경기 서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오늘의집은 단순 시공 중개를 넘어 직접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며 시공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부분 시공 전문 자회사 '오늘의집시공'을 설립하고 전문건설업 등록을 마쳤습니다. 직시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년간의 하자보증과 본사 고객센터를 통한 사후 서비스(AS)를 제공하며, 직영 매니저가 전 과정을 전담 관리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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