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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상조·유통 보호 등 성과 낸 직원 28명에 특별 포상금 3400만 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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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4:27

공정위, 상조·유통 보호 등 성과 낸 직원 28명에 특별 포상금 3400만 원 수여

간단 요약

이재명 정부에서 도입된 특별 포상금 제도를 통해 공직 사회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약자 보호와 물가 안정 등 8개 우수 과제를 수행한 실무진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제3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총 28명의 직원에게 34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특별 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업무 성과를 낸 직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공직 사회의 사기를 진작하려는 취지로 이재명 정부에서 처음 도입됐다. 가장 큰 성과를 낸 분야는 상조 소비자 및 납품업자 보호였다. 할부거래법과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에 기여한 실무진에게는 총 700만 원이 지급됐다. 이를 통해 약 1100만 명의 상조 소비자와 21만 개 납품업자의 권익 보호 기반이 마련됐다. 물가 안정과 소비자 편익 증진을 위한 성과에도 보상이 따랐다. 장기간 이어진 전분 및 전분당 시장의 가격 담합을 적발한 실무진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마련한 직원들에게는 각각 500만 원이 수여됐다. 국가 예산 절감과 대기업집단 시책 확립을 위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3250억 원 규모의 쉰들러 국제투자분쟁(ISDS) 승소에 기여한 직원, 명륜당 제재 실무진, 쿠팡의 동일인을 법인에서 자연인으로 변경 지정한 실무진에게는 각각 300만 원의 포상금이 돌아갔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수여식에서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그에 걸맞은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이 소신과 열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지속해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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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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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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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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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59
포상금 받고 부자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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