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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교수들 "공주대와 통합 재투표 조속히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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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5:51

충남대 교수들 "공주대와 통합 재투표 조속히 추진해야"

간단 요약

지난달 투표에서 찬성 46.58%로 부결된 통합안을 두고 재추진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통합이 무산될 경우 매년 700억 원 규모의 S10 사업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대학교 교수들이 국립공주대와의 통합 재추진을 위해 구성원 재투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충남대의 미래를 걱정하는 교수들 모임' 소속 교수들은 19일 대학본부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김정겸 총장에게 이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재추진 요구는 글로컬대학사업 및 '서울대 10개 만들기(S10)' 사업과 직결돼 있습니다. 해당 사업들은 공주대와의 통합을 전제로 하며, 무산될 경우 2030년까지 매년 약 700억 원의 지원을 받는 S10 패키지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교수들의 주장입니다. 앞서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통합 찬반투표에서는 찬성 46.58%, 반대 53.42%로 통합안이 부결된 바 있습니다. 통합신청서를 수정할 경우 양교 모두 재투표를 다시 진행해야 하는 절차적 복잡성이 남아있지만, 총동창회와 명예교수회까지 통합 재추진 지지 의사를 밝히며 학내 여론이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통합 논의는 오는 21일 예정된 충남대 국정감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대학본부는 오는 23일 교수와 직원, 학생 등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어 향후 방향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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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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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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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7:03
통합은 무슨???? 억지 통합해봤자 국민혈세 낭비시키지 말고.... 그냥 그대로 유지하다 학생수 줄면 그냥 문 닫아라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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