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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NOL 페스티벌 2026' 성료…관객 10만 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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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0:46

놀유니버스 'NOL 페스티벌 2026' 성료…관객 10만 명 몰렸다

간단 요약

NOL 페스티벌 2026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약 10만 명의 관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놀유니버스가 주최한 첫 대규모 음악·여행 축제인 'NOL 페스티벌 2026'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놀유니버스가 기획부터 관객 모집까지 직접 주도한 첫 축제로, 이틀간 약 10만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축제는 슈퍼 라이브, K팝, EDM 등 3개의 특화 무대로 구성되어 자우림, 앨런 워커 등 국내외 아티스트 60팀이 무대를 꾸몄습니다. 특히 K팝 스테이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과, EDM 스테이지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과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관객들의 열기도 뜨거워 무료 입장권 응모 건수만 180만 건에 달했으며, 일부 공연은 5만 원의 유료 입장권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이번 페스티벌이 음악과 여행,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브랜드 정체성을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습니다. 놀유니버스는 최근 NOL 티켓과 인터파크투어를 통합한 데 이어 다음 달 여행 플랫폼 트리플과의 합병을 앞두고 있어, 이번 축제를 통해 플랫폼 사업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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