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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개원 100일, 정책토론 4배 늘리고 민생 중심 의정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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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6:18

대전시의회 개원 100일, 정책토론 4배 늘리고 민생 중심 의정활동 강화

간단 요약

제10대 대전시의회가 개원 100일간 185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민생 중심의 의정 성과를 냈습니다.

정책토론회를 4배 이상 확대해 연구하는 의회로 체질을 개선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개원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 안정과 일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 기조를 발표했습니다. 조 의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10대 대전시의회는 지난 7월 개원 이후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과 예산안 등 총 185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특히 정책토론회와 간담회는 42건을 개최해 제9대 의회 같은 기간 실적인 10건보다 4배 이상 늘리며 연구하는 의회로의 체질 개선을 시도했습니다. 집행부 견제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대전시교육청의 운영비와 자산취득비 등 3억 8385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또한 오는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대전시와 시교육청 등 66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10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의회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로컬노믹스 등 5개 의원연구회를 구성하고 3개 특별위원회를 운영 중이며, 의정포털시스템을 확대해 전자결재를 시행하는 등 디지털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편 조 의장은 원구성조차 마치지 못한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을 언급하며,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양보와 협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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