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등 서울의 상징물을 활용한 '서울굿즈' 사업으로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있습니다.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참여한 90개 기업은 관련 상품을 통해 총 1억 1,474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습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공개 공모를 통한 신규 기업 발굴과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과의 직접 협업을 병행하며 서울굿즈의 개발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스튜디오핸즈, 그린플레어, 이감각, 그레이쥬스, 모스 등 5개 브랜드와의 협업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사업의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제2회 서울 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에는 155개 기업이 237건의 상품을 접수했습니다. 재단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149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물 상품 적격성을 확인한 뒤 오는 11월 16일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서울마이소울' IP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며, 상위 30개 기업에는 유통 및 판매 지원 혜택이 제공됩니다. 또한 소상공인에게는 융자 지원, 일대일 경영 컨설팅,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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