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20일 도내 158개 고등학교에서 1~3학년 학생 7만 8,73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합니다. 이번 평가는 고교 1·2학년은 경기도교육청이, 3학년은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며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학년별 응시 인원은 1학년 2만 7,066명, 2학년 2만 5,654명, 3학년 2만 6,012명입니다. 특히 고3 학생들에게는 내달 19일 치러질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익히고 취약점을 보완할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1·2학년은 2028학년도 수능 개편 체제에 맞춰 시험을 치릅니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과목을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별 성적표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됩니다.
정선희 경남도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3학년은 수능 전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1·2학년은 자신의 학습 수준을 돌아보며 진로와 학업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의 평가 응시를 시범 운영하는 가운데, 경남교육청도 내년 도입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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