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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 첫 투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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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9. 15:26

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 첫 투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

간단 요약

대우건설이 설립한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문화 콘텐츠 투자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첫 투자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1942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우정 이야기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문화 콘텐츠 투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를 설립하고 자본금 4억 5000만 원을 전액 출자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투자 역량을 문화 콘텐츠 분야로 확장하고, K-콘텐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문화예술계와 상생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송일곤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혜자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1942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오랜 세월을 뛰어넘은 두 친구의 우정을 그렸습니다.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지난 8일 국내외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에게 먼저 공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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