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소청

#박철우

#검찰청

#수사권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 "검찰청 폐지·보완수사권 상실 착잡"

logo

뉴스보이

2026.10.19. 12:40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 "검찰청 폐지·보완수사권 상실 착잡"

간단 요약

2026년 10월 2일, 78년 만에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하며 첫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박철우 청장은 직접 수사와 보완 수사 기능이 사라진 현실에 대해 착잡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에 따라 78년 역사의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는 공소청 체제에서 진행된 첫 번째 국감으로,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출석해 기관 전환에 따른 소회를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전환되면서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이 모두 폐지된 상황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거악 척결 기능 상실은 물론, 경찰 등 1차 수사기관의 결과를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기능마저 사라진 점을 우려했습니다. 다만 박 청장은 국가 차원의 수사 기능 자체가 소멸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공소청에서 거악 척결을 못 한다는 의미일 뿐, 국가 시스템에서 해당 기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현재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은 직접 수사 기능을 내려놓고 공소제기와 유지 업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설탕·밀가루·정유 등 업계의 담합 사건을 비롯해 다중피해 범죄 집중수사팀 운영, 장애인 시설 성폭력 사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4:19
이노무 이재명의 정권과 다수석입법독재 더불어당이 78년동안 힘없고 권력없는 국민들을 위해 대변하는 검찰을 입법독재의 집권권력이라고 국민은 없고 오직 이재명과 더불어당의 세력만을 위해 나라의 헌법을 개판 만들었으니 이를 어이할꼬 평범한 일반 국민들은 죽으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thumb-up
23
thumb-down
10
best 2
2026.10.19 04:28
수사기관 처벌은 일반국민들의 잘못보다 두배 더 무거운 처벌이 요구된다.=== 정치검찰은 없어져야하고 정치 판사도 없어져야 공정해진다. 그리고 수사를 공적하지 못한경우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10.19 04:42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 속에서 온갖 편법과 탈법을 자행하던 망나니 정치검사가 문제잖아.. 이것들이 또 다시 스멀스멀 기어나올께 뻔하다는....
thumb-up
8
thumb-down
4
연합뉴스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4:11
아직도 정치검찰 어쩌구 멍청한 소리하는 좌삐리 몇마리가 보이네. 하긴 지능이 낮으니까.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0.19 06:05
너네가 뻘짓거리 한 것은 기억 안나니?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9 07:58
그러니까..... 조국 잡듯이 김건희만 잘 잡았어도 할 말은 있잖아?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02:59
폐지된 보수권을 입에 아직도 올리는 걸 보니 이 인간 일 제대로 안하고 불평불만만 내놓겠네. ㄱ.럴거면 사표쓰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