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군, 中 겨냥 제1도련선 총전력 투사…제4 다영역특임부대 창설
뉴스보이
2026.10.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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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6: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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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이 중국을 최우선 위협으로 규정하고, 제1도련선 내 총전력 투사를 담은 새 전투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병력 2,100명 규모의 제4 다영역특임부대를 창설해 중국의 반접근 전략 무력화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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