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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금융계좌 3억 4천만 개 돌파…방치된 자산 14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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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06:43

잠자는 금융계좌 3억 4천만 개 돌파…방치된 자산 14조 원

간단 요약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장기 미거래 계좌와 휴면 계좌가 3억 4천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금융권의 환급 노력에도 불구하고 방치된 자산 규모가 1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계좌가 3억 4천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장기 미거래 및 미청구 금융자산 잔액은 14조 1,85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하며, 휴면금융자산 계좌에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예·적금·보험금 계좌와 휴면성 증권계좌가 포함됩니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휴면금융자산 계좌의 약 75%는 휴면성 증권계좌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집계된 총 계좌 수는 3억 4,191만 개로, 2021년 말 2억 6,440만 개와 비교하면 29.3%나 급증했습니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가 지난해 5,488억 원 규모의 휴면금융자산을 환급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계좌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박성훈 의원은 단순히 환급 실적을 홍보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장기 미거래 계좌가 계속 쌓이는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금융회사의 사전 안내와 환급 절차를 전면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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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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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07
금융회사에서 안내를 제대로 안하지...꿀인데.. 법으로 정해서 일단 환수하고 나중에라도 알게되면 정부에서 내주는 정책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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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2:34
재맹이랑 민주당이 꿀꺽해보려고 입에 침질질쳐흘리고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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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2:06
어느쪽이 도둑 ㄴ ㅗ ㅁ, 인지 생각을 모르드레 도 통보를 해봐라 안찮을 사람인나 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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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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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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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2:20
어쩌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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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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