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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친일파 글씨 '셀프 전시' 논란에 거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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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06:56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친일파 글씨 '셀프 전시' 논란에 거듭 사과

간단 요약

유홍준 관장은 친일파 박중양의 글씨를 애국지사 박원근의 유묵으로 잘못 전시한 점을 사과했습니다.

그는 서예사 전공자로서의 확신이었다고 해명했으나, 개인 소장품 전시에 대한 비판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를 애국지사 박원근의 유묵으로 잘못 전시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논란이 된 작품은 지난 7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출품된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 유묵입니다. 해당 작품은 지난 8월 언론 보도를 통해 친일파의 글씨라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유 관장은 2019년 온라인 경매를 통해 5만 원에 이 글씨를 구입했으며, 박물관 보험평가액은 30만 원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는 감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본인이 서예사 전공자로서 해당 작품을 박원근의 글씨로 확신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관장 지위를 이용해 개인 소장품을 전시했다는 이른바 ‘관장 찬스’ 의혹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의 소장품이었어도 전시에 출품됐을 것”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한편 이날 국감에서는 유 관장의 배우자가 박물관에 조선시대 유물인 석호상 2점을 익명으로 기증한 사실이 언급되며 도덕성 논란이 추가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유 관장은 이번 사태를 “중대한 착오이자 불찰”이라며 국민과 유족, 박물관 직원들에게 거듭 사과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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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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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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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0:21
내려오세요 그대는 친일파보다 더 수치스런인간 이십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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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16
이게 좌파지식인의 본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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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0:49
좌파들은 항상 능력은 안되는데 자리욕심이 엄청나 ㅋㅋㅋ 전과자 정부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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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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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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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22
똥인지.된장인지ᆢ이런자가 전문가라니 순국선열 애국지사 통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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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22
썩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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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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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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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12
본인이 전공한 학문에서 한심한 오류를 범했으면 이제는 이 분야에서 손을 떼야 할때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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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43
간첩 신영복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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