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글서예가 현병찬 선생, 평생 일군 작품과 창작공간 제주도에 기증
뉴스보이
2026.10.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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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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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찬 선생이 기증한 작품과 공간을 활용한 한곬서예관이 오는 24일 문을 엽니다.
서예 작품 1088점을 포함해 도민과 관광객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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