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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피싱 전화 '010'으로 둔갑시킨 중계기 조직 101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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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1:03

해외 피싱 전화 '010'으로 둔갑시킨 중계기 조직 101명 검거

간단 요약

러시아계 외국인 등으로 구성된 조직이 해외 피싱 전화를 국내 번호로 변작해 유통했습니다.

이들은 15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혔으며, 경찰은 중계기 400대 등 관련 장비를 압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는 해외에서 걸려 온 피싱 전화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인 '010'으로 둔갑시켜 사기 조직에 제공한 일당 101명을 검거하고, 이 중 16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기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은 2025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이어졌습니다. 조직원 대부분은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러시아계 외국인으로 텔레그램을 통해 모집됐으며, 해외 총책과 밀수책은 중국 국적이었습니다. 이들은 직접 만나지 않고 특정 장소에 장비를 두는 '던지기' 수법으로 중계기와 유심을 전달하며 점조직 형태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수사는 올해 2월 한 원룸 건물 배수구에서 다량의 유심 조각이 발견되면서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장비 보관 창고와 운영책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해 중계기 400대, 대포폰 121대, 유심칩 5256개 등 관련 장비 848대를 확보했습니다. 이들이 공급한 중계기는 검찰 사칭 피싱 사기에 악용됐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 19명이 약 15억 원의 금전적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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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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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2:41
이런놈들은 사형시켜버려야 근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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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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