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위

#산재 사망

#제조업

#건설업

#화재·폭발

#대전

올해 3분기까지 산재 사망 366명 역대 최저…제조업은 화재·폭발로 ‘역주행’

logo

뉴스보이

2026.10.20. 11:17

올해 3분기까지 산재 사망 366명 역대 최저…제조업은 화재·폭발로 ‘역주행’

간단 요약

올해 1~9월 산재 사고사망자는 366명으로, 전년 대비 19.9% 감소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대전 지역의 대형 화재·폭발 사고 여파로 제조업 사망자는 132명으로 오히려 10.9%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3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57명보다 91명(19.9%) 줄어든 수치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입니다. 특히 건설업 사망자는 150명으로 전년 대비 28.6% 감소하며 전체적인 하락세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 현장은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제조업 사망자는 132명으로 전년 119명보다 10.9% 늘어났습니다. 이는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사고들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로 14명이, 6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는 등 대형 화재·폭발 사고가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전체 산재 사망의 55.5%는 떨어짐, 부딪힘, 끼임 등 3대 재래식 사고가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화재·폭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음 달 집중 점검에 나서는 한편, 내년부터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시설과 장비 지원에 401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일각에서는 건설업 사망자 감소가 경기 불황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지만,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산업의 불황이 산재 사망자를 줄인다는 지적은 일관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안전보건 투자 여력이 커져 산재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는 입장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1:06
굳이 상관 없는 통계일듯.. 지금 반도체가 하드 캐리해서 경제지표 평균은 좋게나오는데 반도체 이외는 다 폭망중이라 공장도 멈춘데 많고 건설도 줄어들고 이런게 현실이라 크게 의미 있는 통계는 아닌듯
thumb-up
11
thumb-down
4
best 2
2026.10.20 01:10
일이 없어 다 잘리고 폐업하고 공사는 줄어들었단 얘기는 쏙 빼고 ㅋ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4
best 3
2026.10.20 01:15
부동산 불경기로 현장이 없어졋으니 산재사망도 당연히 줄어들지요
thumb-up
4
thumb-down
1
한겨레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3:31
건설경기 다 죽었다. 그러니 재해도 줄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0 02:41
국민생각 건설경기를 생각혀야지 건설현장 대다수가 건축현장이 발생하는데 그것을 고려혀얒 그냥 안아서 수치로 장난하는가~ 기자가 기자다운 기사를 써야지... 하긴 요즘 기자가 넘처 수준이 ...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0 02:06
삼성이나 SK가 운영하는 반도체 현장이 현재 바쁘게 돌아가서 나온결과 임 ....반도체 현장은 규제가 심해서 떨어져 죽기가 힘든구조
thumb-up
0
thumb-down
0
대전일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3:22
산재 못받게 하는 회사도 늘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0 02:37
건설업은 일자리자체가 소멸해서 산재가 날게 없어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0 02:42
뭐 줄었다는거에 그나마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