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악산

#국립공원

#북한산

#실족

#추락

국립공원 사망자 3명 중 1명은 설악산…실족·추락 사고 86.6% 차지

logo

뉴스보이

2026.10.20. 11:34

국립공원 사망자 3명 중 1명은 설악산…실족·추락 사고 86.6% 차지

간단 요약

2021년부터 최근까지 국립공원 안전사고로 67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설악산과 북한산에서 전체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립공원 안전사고로 총 67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간 사망자는 64명, 부상자는 6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는 특정 국립공원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설악산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23명으로 전체의 35.9%를 차지했고, 북한산에서도 11명이 숨졌습니다. 두 곳의 사망자만 34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절반을 넘었으며, 전체 인명피해의 56.4%인 383명이 이들 공원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실족과 추락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실족 483건과 추락 105건을 합하면 전체 사고의 86.6%인 588건에 달합니다. 특히 실족 사고는 최근 5년간 매년 80건대 후반을 기록하며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지 않아 맞춤형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