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에너지공사

#AI

#안전관리

#열수송관

서울에너지공사, 40억 투입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한다

logo

뉴스보이

2026.10.20. 11:26

서울에너지공사, 40억 투입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한다

간단 요약

40억 8000만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합니다.

열수송관 누수와 화재 등 4대 핵심 과제를 통해 사고 예방 중심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가 노후 에너지 시설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공사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사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인력과 정기점검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예측·예방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이 사고 발생 이후 대응에 치우쳤던 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을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공사는 이를 위해 열수송관 누수 예측 시스템 구축, 선제적 화재 예방 체계 도입, 작업자 이상행동 조기 탐지, 열원시설 운전 안정성 확보 등 4대 핵심 과제와 10개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특히 목동 열원시설 보일러에는 화염 감시용 AI CCTV를 도입해 설비 이상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예정입니다. 현장 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AI 안전 경진대회도 개최해 실무 경험을 기술에 접목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매년 600명 안팎의 산업재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AI 도입이 현장 안전 강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