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맥심 커피믹스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패키지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시합니다. 김광수 대표가 이끄는 동서식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한정판은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스테비아 제로슈거’ 등 총 4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스푼과 포크, 버터나이프가 포함된 커트러리 세트를 비롯해 플레이트 세트, 피크닉 세트, 키친웨어, 티슈 케이스, 컵 등 실용적인 굿즈를 함께 선보여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제품은 오는 10월 22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에서 먼저 공개되며, 28일부터는 전 유통채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1980년 출시 이후 40년 넘게 운영되어 온 맥심 브랜드는 이번 기획을 통해 익숙한 색상을 일상에서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정해수 동서식품 마케팅매니저는 “맥심 커피믹스의 익숙한 색상을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맥심의 브랜드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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