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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앤피치, 방미통위 ‘창창프로젝트’ 3개월 심화 컨설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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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09:36

노이즈앤피치, 방미통위 ‘창창프로젝트’ 3개월 심화 컨설팅 완료

간단 요약

노이즈앤피치가 ‘창창프로젝트’ 컨설팅 기관으로 참여해 3개월간의 활동을 마쳤습니다.

자체 AI 분석 체계인 NPI를 활용해 20명 내외 크리에이터의 맞춤형 성장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큐레이션 마케팅 그룹 노이즈앤피치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전업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인 창창프로젝트의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습니다. 올해 창창프로젝트는 기존의 채널 성장 지원을 넘어 기업 협업과 신규 플랫폼 진출, 광고·커머스 등 수익 모델 다각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총 60개 팀이 선정된 가운데, 노이즈앤피치는 크리에이터들의 자율 선택을 통해 매칭된 20명 내외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전문 멘토링을 수행했습니다. 컨설팅에는 노이즈앤피치의 자체 AI 데이터 분석 체계인 ‘NPI(Noise Pitch Intelligence)’가 활용됐습니다. NPI는 SNS 플랫폼별 성과 지표와 댓글의 정서적 맥락까지 종합 분석해 마케팅 트렌드 파악부터 콘텐츠 개선, 최적 채널 매칭으로 이어지는 3단계 성장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김현성 노이즈앤피치 대표는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필요로 하는 성장 방향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크리에이터 미디어 신직업 육성 사업’을 완수한 노이즈앤피치는 이번 프로젝트까지 성공적으로 매듭지으며 방미통위 관련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2건 연속 수행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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