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어부산

#진에어

#야간근로수당

통합 LCC 출범 앞둔 에어부산, 3.9억 수당 분쟁으로 노사 갈등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10.20. 17:15

통합 LCC 출범 앞둔 에어부산, 3.9억 수당 분쟁으로 노사 갈등 확산

간단 요약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에어부산에 미지급 야간근로수당 지급을 지시했으나 기한 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통합을 앞둔 사측은 재무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임금채무 승계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년 3월 17일 통합 LCC 출범을 앞둔 에어부산에서 노사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북부지청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한 미지급 야간근로수당 3억 89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시정 지시를 내렸으나, 지난 10월 16일까지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조종사 노조는 진에어의 사례를 들어 산정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남이훈 에어부산 조종사 노조위원장은 진에어가 올해 2월 노동부 기획감독 이후 실제 근무시간을 반영해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사측은 과거 노사 합의를 통해 이미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수당을 지급해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은 2분기 355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노사 갈등은 더욱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합병 전까지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통합 진에어가 관련 임금채무를 승계할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통합 절차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