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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공식 사과…소방노조는 처우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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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7:56

추미애 경기도지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공식 사과…소방노조는 처우 개선 촉구

간단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 중 언급한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소방 노조를 만나 공식 사과했습니다.

노조는 사과를 수용하면서도 순직 사고 진상 규명과 소방 인력 확충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국정감사에서 불거진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20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관계자들을 만나 공식 사과했습니다.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 소방 재정을 '골치 아픈 빨대'로 표현했고, 1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서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언급해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추 지사는 지난 17일 부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한 뒤 노조와 마주 앉아 표현이 잘못됐음을 인정하며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담배소비세 중 일몰되는 지방교육세를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해 소방 재원을 확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노조는 추 지사의 사과를 받아들이면서도, 고질적인 소방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순직 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소방 재정의 90% 이상을 부담하는 구조적 한계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 예산 1억 원이 전액 삭감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한편, 부천 공장 화재 당시 지휘부의 신속동료구조팀(RIT) 투입 지연 의혹을 두고 노조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지휘부가 위험물 정보를 뒤늦게 전파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소방재난본부는 대원 고립 인지 즉시 투입을 지시했다고 반박하며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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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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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8:33
정말 전혈적인 무능력자인데 저기까지 올라간것도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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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8:54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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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8:57
그냥 죄송하다고 진정한 사과하고 말아라...이번엔 단어선택을 잘못했냐야.. 왜 사과한다는 말이 그리 어려워서 앞에 전제가 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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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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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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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5:46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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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5:54
그래 민주당이라 봐주지 말고 제대로 항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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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9:17
솔직히 위험이 따르는 소방직인걸 알고 자발적그러 지원하는건데... 위험이 싫으면 다른 직업이나 9급 공무원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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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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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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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9:41
상처컸다면? 참 단어 쓰는걸 보니 공무원들을 개돼지로 아나보다. 그런 비하발언을 했는데, 상처가 크지 안크냐? 추미애 당신한데 여성정치인 비하발언하면 상처 안받는 경우도 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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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9:42
저것은 정치인 자질이 제로네. 사과하라니까 사과는 한다, 상처가 컸다면 사과하겠다. 사과란 그냥 니 언행에 대해 무조건 하는게 진정성이 있는거다. 뭔 조건을 지저분하게 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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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9:41
상처가 안컸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는 것 같네. 진정어리게 깔끔하게 사과를 못하는구나.. 조건부가 많아. 사과하라니까.. 상처가 컸다면.. 다음 번에는 나보고 뭘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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