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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 제1선석 증설에 11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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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7:50

한국해양진흥공사,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 제1선석 증설에 1100억 지원

간단 요약

1년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 제1선석이 성공적으로 완공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해진공이 액체화물터미널에 금융을 지원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울산항 현대오일터미널 제1선석 증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해진공이 액체화물터미널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금융을 지원한 첫 번째 사례입니다. 총사업비 2450억 원 중 1100억 원을 해진공이 금융 지원했습니다. 약 1년 8개월의 공사를 거쳐 완공된 제1선석은 축구장 약 14개 면적에 달하는 10만 3450㎡ 부지에 대형 액체 저장 탱크 43기를 갖췄습니다. 이번 증설로 현대오일터미널은 29만 톤의 저장용량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기존 제2선석을 포함해 총 78기의 저장탱크를 통해 57만 톤 이상의 액체화물을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시설은 석유화학 제품뿐만 아니라 바이오연료, 메탄올 등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까지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이번 준공이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충의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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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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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8:26
요즘 추세를 보면 이런 시설들은 북한 탄도미사일이나 드론 타겟 안되도록 방공 대책도 같이 세워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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