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평대교

#양근대교

#이포대교

#경기도

#안전난간

경기도, 투신·추락 사고 잦은 양평·양근·이포대교에 안전난간 설치 완료

logo

뉴스보이

2026.10.21. 11:24

경기도, 투신·추락 사고 잦은 양평·양근·이포대교에 안전난간 설치 완료

간단 요약

경기도가 투신 및 추락 사고가 빈번한 교량 3곳에 높이 165cm의 안전난간 설치를 마쳤습니다.

총 34억 원을 투입해 난간 상단에 회전형 구조물을 설치함으로써 추락 방지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투신과 추락 사고 신고가 잇따랐던 양평대교, 양근대교, 여주 이포대교 등 3개 교량에 안전난간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지난 19일 모든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3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대부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습니다. 기존 110cm였던 난간 높이는 165cm로 대폭 상향됐으며, 상단에는 손이나 몸이 닿으면 회전하는 구조물을 설치해 물리적인 추락 방지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해당 교량들은 사고 신고가 빈번했던 곳입니다.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양평대교에서는 127건, 양근대교에서는 89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포대교에서도 지난해 2건의 투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박재영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이번 안전난간 설치가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