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른둥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스마일 프로젝트

#은호선

#신생아집중치료실

1.5kg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들, 인큐베이터 넘어 운동장 달렸다

logo

뉴스보이

2026.10.21. 11:23

1.5kg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들, 인큐베이터 넘어 운동장 달렸다

간단 요약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1.5kg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와 가족을 초청해 특별한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퇴원 후에도 '스마일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 예체능관에서 출생체중 1.5kg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와 가족들을 위한 운동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작은 생명을 지켜낸 의료진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른둥이는 폐와 소화기관 등 장기가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 스스로 숨을 쉬거나 젖을 먹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580g으로 태어난 세쌍둥이 사례처럼, 폐가 충분히 자라지 않아 오랜 시간 콧줄로 식이를 해결해야 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달리는 모습은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 병원 측은 퇴원 후에도 아이와 부모, 의료진의 관계를 이어가는 통합 치료 프로그램 '스마일 프로젝트'를 2021년부터 운영 중입니다. 은호선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신생아과장은 아이의 아픔을 자책하는 부모들의 간절한 마음을 매일 마주한다며, 상담과 소통을 통해 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