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가 화장실서 신생아 유기한 20대 친모, 1심서 징역 2년 선고
뉴스보이
2026.10.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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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3:2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법원은 피고인의 심신미약 주장을 기각하고 미필적 살해 의도를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피해 아동은 당시 유기된 후 뇌병변 영구장애 진단을 받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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