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가 지난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시, 미국 오스틴시, 중국 랴오청시, 일본 야마토시 등 4개 국제상호결연도시 청년 10명을 초청해 '제1회 광명시 국제상호결연도시 한국어·한국문화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교류하며 공통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방문단은 청년 거점 공간인 '청년동'을 찾아 광명시의 청년 정책을 살폈습니다. 또한 1.5℃ 기후의병 지원센터, 업사이클아트센터, 딸기 스마트팜, 구름산협동조합 등 지역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며 환경과 정책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관내 청년들로 구성된 '광명 글로벌 청년 서포터즈'가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단체와의 교류를 도왔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교류하며 공통의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은 지속가능한 연대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도시들과의 청년 교류를 확대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명시는 국내에서도 제천시, 부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 4개 도시와 상호결연을 맺고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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