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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1년간 34.7조 원 공급…목표 달성률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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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1. 13:54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1년간 34.7조 원 공급…목표 달성률 38.5%

간단 요약

생산적 금융 33조 3천억 원과 포용금융 1조 4천억 원을 지원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습니다.

중소기업과 지방 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장기연체채권 소각으로 1만 2천 명의 재기를 도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9월 시작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1년간 총 34조 7천억 원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했습니다. 이는 5년간 90조 원을 공급하겠다는 전체 목표의 38.5%에 해당하는 성과입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열린 10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에서 주요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이 같은 실적을 점검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생산적 금융에 33조 3천억 원, 포용금융에 1조 4천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특히 우리은행은 중소기업에 13조 4천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 중 5조 1천억 원은 지방 소재 중소기업에 공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했습니다.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우리은행과 우리카드는 약 2천 8백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해 1만 2천여 명의 신용 회복과 재기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우리WON Dream 생활비대출'의 판매 한도를 11월부터 기존 1천억 원에서 2천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룹 차원의 협업 체계도 공고합니다. 우리은행이 금융을 주선하고 우리투자증권과 우리금융캐피탈이 선순위 자금을 공급하며, 우리자산운용과 우리자산신탁이 자산관리와 담보신탁을 맡는 구조입니다. 내년부터는 업종별 대출잔액과 기업 비중 등을 다각도로 관리하며 공급 구조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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