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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3분기 영업익 1658억…6년 만에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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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2. 13:11

IPARK현대산업개발, 3분기 영업익 1658억…6년 만에 최대 실적 달성

간단 요약

IPARK현대산업개발이 3분기 영업이익 1658억 원을 기록하며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대형 사업지의 순항과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658억 원을 기록하며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7.1% 증가한 수치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이 16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 821억 원으로 2.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79.2% 급증한 111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5.3%를 기록하며 올해 1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서울원 아이파크 등 대형 자체 사업지의 순항이 주효했습니다. 또한 천안 아이파크 시티와 파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원가율을 개선하며 이익을 뒷받침했습니다. 이 외에도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착공과 복정역세권 개발,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등 대형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올해 3월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명을 변경한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향후 경영 전략에 대해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밸류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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